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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ING (22)
블루베리와 사과가 익어가는 이모네 농장

이런 중간 과정에 있는 과일들을 눈으로 처음 보니 신기해서 남겨 둔다. 잘도 익어 간다. 올 해에는 새가 쪼아 먹기 전에 저 사과 맛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하다.

GROWING 2024. 7. 27. 09:50
올해에도 풍년인 산딸기

산딸기를 따겠다고 바구니를 산 보람이 있었다. 산딸기 뿐만 아니라 앵두도 토실토실했고, 보리수도 익어서 보이는 대로 조금씩 섞어 담아 보았다. 농장주인인 사촌 동생은 새벽 다섯 시에 나와 주문 받은 딸기를 미리 따고 저녁 늦게까지 남아서 산딸기를 또 땄다. 농사 참 어렵다. 수확하기 바쁜 철에는 눈코뜰새 없이 바쁜가보다. 작년에 만든 산딸기로 만든 와인도 한 잔 얻어 마시고, 잘 놀다 왔다. 산딸기는 들고 오면 오래 저장하기가 곤란해서 한 팩만 들고 왔다. 이런 산딸기 플렉스 너무 먹는 입만 즐거워서 미안할 지경이다.

GROWING 2023. 6. 16. 08:05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무더운 날씨 탓에 창을 닫으려다 내다 보니 꽃 봉오리가 보였다. 꽃 씨를 받아서 발아해 보겠다고 부질없는 노력을 하다가 포기하고 몇 년 자란 놈들을 선택해서 새로 심어 놓은지 2년이 지나서야 드디어 꽃봉오리가 생겼다. 2019.10.13 - [GROWING] - 관찰일기 : 새 도라지 관찰일기 : 새 도라지 무럭무럭 자라서 본잎을 보는가 싶더니, 이렇게 본잎 비슷한 잎이 났다며 좋아서 사진을 찍어 놓고 다른 잎을 찍으려고 하니 힘없이 풀썩 고꾸라져 버렸다. 가만 들여다 보니 뿌리가 거의 없다 d0u0p.tistory.com 그 해 농장으로 옮겨 심은 몇 뿌리는 바로 꽃이 폈었는데, 집 앞에 심어 둔 놈들만 꽃이 피지 않아서 근심이었다. 세 뿌리나 심었다가 그 중 두 뿌리는 겨울 지나 썩어서 살아남지 못했..

GROWING 2022. 7. 10. 09:00
5년만에 꽃을 피운 작약

9엄마마마님께서 모란과 함께 구매해 오셨던 작약이 그동안 한 번도 꽃을 피우지 않다가 드디어 꽃을 피워냈다. 숱한 가지 중에서 용케 딱 한 송이가 피었다. 처음 꽃봉오리를 발견했을 때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한동안 비가 오지 않아서 꽃을 못 피울지 모르겠다며 애써 물까지 길어 나르신 덕인지 무사히 꽃이 피었고, 상태가 제일 좋을 때에는 역시나 또 큰 카메라는 들지 못했다. 하루 이틀 지난 뒤에야 카메라를 들고 갔더니 수분이 부족했는지 질 때가 되서 그랬는지 꽃 잎이 쪼글거리고 있었다. 눈부시도록 밝은 날이라 조리개를 조였는데도 초점이 엉망인 사진을 보면서 내 탓도 분명 있을텐데 카메라가 정말 너무 낡았나 의심하고 있다. 오히려 그늘에서 아이폰으로 막 찍은 사진의 상태가 나은 것 같다. 빛이 강한 날은..

GROWING 2022. 5. 14. 10:15
쑥쑥 잘 자라는 튤립

역시 이번에도 집 안에 노란 꽃이 있으면 돈이 들어온다는 속설에 혹해서 노란 튤립을 키워 보기로 했다. 고르고 고른 튤립이 어떤 꽃을 보여줄 지 기대하면서 구근을 받았다. 패키지에 동봉되어 있는 설명서에 자세한 설명이 적혀 있어서 화분에 심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화분에 심으면 8~9주 후에 꽃을 볼 수 있다고 하니 3월 말이면 꽃을 볼 수 있겠다. 기본으로 구근이 세 개 들어 있는 패키지였는데 서비스로 하나가 더 들어 있었다. 일단 화분 사이즈가 딱 세 개 까지 괜찮아 보이니 화분에 세 개를 심고, 나머지 하나는 수경 재배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껍질을 정말 꼼꼼히 다 벗겨내야 한다. 수경 재배용으로 물에 꽂아 뒀던 구근은 껍질이 남아 있던 자리에 곰팡이가 올라와서 나중에 다시 떼 줬다. 옆 면은 쉽게..

GROWING 2022. 2. 18. 08:00
코스모스 근황

장마가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수시로 비가 내려서 가느다란 코스모스들이 못 버틸 것 같아 걱정이었는데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 있었다. 봉오리가 생긴 놈도 있었는데, 반 정도는 세찬 비에 줄기가 휘어서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상태라 하는 수 없이 뽑아냈고 남은 놈들이 크고 싱싱하게 자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여전히 비가 자주 오고 곧 장마도 시작될텐데 꽃을 볼 수 있을까? 틀림없이 작년에 살아남은 단 하나의 접시꽃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꽃이 보이지도 않고 여전히 키도 작으니 확인할 방법이 없다. 본 잎의 모양으로 봐서는 작년에 보았던 접시꽃과 매우 흡사하다. 농장에 뿌려둔 씨앗은 그래도 한 놈이 살아서 꽃을 피웠다고 한다. 얼른 찾아가 봐야 하는데 날이 더워 움직일 용기가 나지 않는다. 이 작은 화단에도 걸음..

GROWING 2021. 6. 2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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